📖 홀리바이블

20세기 말의 복음의 폭탄

📖 본문: 마 6:33🏷 분류: 상담
영국에서 가장 전도를 많이 한 사람은 ‘알렌’이라는 불구자입니다. 그는 나면서부터 팔, 다리도 없고 몸통만 있었습니다. 거기에다 눈까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차라리 자살하는 게 백 번 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수없이 자살을 기도했으나 그것마저 마음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한번은 혀를 깨물고 침상에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또 발견되어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마음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너는 네가 정말 쓸모없다고 생각하느냐? 정말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느냐? 숨쉴 수 있는 코와 들을 수 있는 귀와 말할 수 있는 입은 누가 주었느냐?” 정신을 차린 알렌은 자신도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휠체어를 밀고 다니며 간증을 하게 되었고, 그의 간증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회개하면서 헌신을 결단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알렌을 요한 웨슬레에 버금가는 전도자이며 20세기 말의 복음의 폭탄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모습이 어떠하든지 간에 그 모습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귀한 사역자가 되십시오. 주님! 어떤 형편에서든지 복음을 열심히 전하게 하소서. 주어진 삶 속에서 복음을 증거할 기회를 갖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경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 삶의 변화입니다.

적용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보고, 이번 주간에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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