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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 본문: 마 6:33🏷 분류: 교육
어느 날 아침, 요란한 새 울음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집 주인은 내다보지도 않고서 그것이 푸른어치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푸른어치새는 늘 그렇게 요란하게 울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얼마 후, 그의 귀에 아름다운 새 소리가 들렸습니다. 궁금하게 여긴 그는 창을 내다보았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아름다운 소리의 주인공도 푸른 어치새였습니다. 그 동안 푸른 어치새에게 가지고 있던 ‘참 시끄러운 새야’라는 편견이 깨지게 된 순간입니다. 우리는 종종 편견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을 대하게 됩니다. 주변 사람들에 대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숨겨진 이면을 찾아내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외모와 자주 보이는 모습들을 통해 하나의 틀 속에 ‘이런 사람이야’라는 결론을 지어버립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외모로, 또는 우리의 지식으로 판단하지 않으십니다. 사람들을 판단하는 습관을 버리십시오. 주님! 늘 사람들의 새로운 장점을 발견하게 하소서. 잘못된 나의 편견들을 정리해보고 고쳐나갑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경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 삶의 변화입니다.

적용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보고, 이번 주간에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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