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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는데 잘 수 있어요?

📖 본문: 마 6:33🏷 분류: 역사
여덞 살 난 아들과 함께 가족 여행을 떠난 목사님 내외분에게 있었던 일입니다. 한 시골 언덕길을 지나다가 큰 교통사고를 목격했습니다. 부서진 차량의 파편 조각과 부상자들과 시체들로 평화롭던 언덕길이 어지러워졌습니다. 충격을 받은 목사님 가정은 여행하는 도중에 말을 한 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한 목사님 내외는 아들이 너무 놀란 듯해 걱정스러웠습니다. 아이는 밤 늦도록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얘. 12시가 넘었다. 얼른 자렴.” 목사님 내외의 말에도 소년은 아직 깨어 있었습니다. 목사님이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얘야, 이제 잠을 청해보지 않겠니?” 그러자 갑자기 감정이 북받쳐오른 어린 아들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말했습니다. “아빠, 사람이 죽는데 우리가 잘 수 있어요?” 영혼의 죽음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이것이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중심입니다. 믿지 않는 이들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삽시다. 주님!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게 하소서. 나의 마음에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경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 삶의 변화입니다.

적용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보고, 이번 주간에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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