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정말 잘했다

📖 본문: 마 6:33🏷 분류: 묵상
2007년 01월 11일 보낸 편지입니다. 정말 잘했다 유명한 동화작가인 안데르센은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열한 살 때 벌써 희곡을 써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읽어주었지만 누구 하나 칭찬해주는 사람이 없었지요. 이 때 옆에서 보고 있던 안데르센의 어머니는 실망한 그를 정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는 “얘야! 이 꽃잎 좀 볼래? 이제 막 흙 속에서 얼굴을 내민 귀여운 잎이로구나! 너도 이 잎사귀와 꼭 같단다. 아직 아름답지는 못해도 이제 얼마 지나면 굉장한 꽃을 피워서 모든 사람을 즐겁게 해줄 수 있을 거야. 자, 그러니 너도 이제부터 더 힘을 내는 거야. 알겠지?” 네, 얼마나 지혜로운 어머니인지요. 이처럼 자녀 양육에는 격려가 보약입니다. 격려의 말 한마디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격려를 받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사랑의 격려는 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를 항상 격려해 주시는 성령님은 우리 마음속에 계시면서 우리의 연약함을 보시고 탄식하시며 위로하시고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고 능력까지 주십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에게는 어떤 상황아래서도 절망과 낙심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격려의 원천이 되시는 이 성령님을 자녀에게 꼭 소개하시기 바랍니다. 보배롭고존귀한나(개정판) 메리 채피언 | 미션월드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또 그 사랑을 나누어주는 법을 가르쳐 준다. 이 책을 읽은 당신은 나쁜 습관과 부정적인 사고방식과 그릇된 감정을 떨쳐 버릴 수 있게 될 것이며, 자신 뿐 아니라 하나님과 주위의 모든 사람들까지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제 주님...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경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 삶의 변화입니다.

적용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보고, 이번 주간에 실천해보세요.

성경신앙믿음기독교하나님예수사랑은혜축복구원기도회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