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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이 부서져 가는 인생

📖 본문: 마 6:33🏷 분류: 역사
2007년 01월 24일 보낸 편지입니다. 산산이 부서져 가는 인생 스토미라는 한 크리스천 여류작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폭풍이라는 그 이름이 말해주듯이 스토미는 정신적으로 불완전했던 어머니 밑에서 자라는 동안 낮 시간에는 자기 집 계단 밑에 있는 광속에 갇혀 지내다가 저녁이 되면 직장에서 퇴근한 어머니의 온갖 욕설과 구타로 정말 폭풍 같은 나날을 보내곤 했습니다. 이 같은 상처가 심한 열등감과 두려움을 안겨주면서 이 아이는 학교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친구들로부터 소외당한 채 외로움만이 유일한 친구였던 스토미는 이후 직장생활과 결혼생활에서도 실패를 거듭하게 되자 죽음만을 생각하며 살게 되었지요. 그러다가 인근에 있는 어느 교회의 목사님 통해 복음에 눈을 뜨게 된 그녀는 말씀과 기도와 순종을 통해 그 성품이 변화되면서 그렇게도 미워하던 엄마를 드디어 용서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시각으로 불쌍한 어머니의 영적인 삭막함을 보게 된 것이지요. 이때부터 하나님께서는 변화 받고 순종하는 스토미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셨고 그들의 상처가 치료되는 기적을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그녀의 책들은 수백만권이 전 세계로 보급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사람들에게 전하는데 쓰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오늘도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삶의 변화는 폭풍과 같은 인생을 살아왔던 수많은 영혼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변함없는 복된 소식입니다. 스토미 (STORMIE) 스토미 오마샨 / 나상엽 | 미션월드 <<아내의 기도로 남편을 돕는다>>의 저자 스토미 오마샨이 들려주는 상처와 치유에 관한 이야기 스토미, 바로 그 스토미가 겪은 폭풍같은 자서전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경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 삶의 변화입니다.

적용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보고, 이번 주간에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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