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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의 교훈

📖 본문: 요 11:25-26🏷 분류: 신앙훈련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어느 목사님 댁에 앵무새가 있었다. 그 앵무새는 날마다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할렐루야!”라며 만나는 사람마다 인사를 했다. 목사님이 어느 집사님 댁에 심방을 갔더니 거기 사는 앵무새는 “죽어라, 이놈아! 죽어라, 이놈아!”라고 소리를 질러댔다. 목사님은 그 가정에 불화가 있나 보다 싶어 6개월 동안 앵무새를 바꿔 길러 보자고 했다. 6개월 후 목사님 집으로 돌아온 목사님네 앵무새가 “죽어라, 이놈아! 죽어라, 이놈아!”라고 했다. 목사님이 하도 기가 막혀 앵무새를 보면서 “너 6개월 전에 우리 집에서 했던 말 다 잊어 버렸냐? 자, 따라서 해 봐.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할렐루야!”라고 했다. 그 앵무새는 도무지 모르겠다는 듯 목사님을 빤히 들여다보면서 “너 죽을래?”라고 했다. 두 집의 차이가 무엇인가? 앵무새의 차이인가, 사람들의 차이인가? 사랑으로 받아주는 사람들과 서로 싸우는 사람들의 차이다. 앵무새를 바꾸어도 사람을 바꾸지 않으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가정에서부터 서로 털어놓고 얘기하고 받아주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자.<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앵무새의 교훈을(를) 통해 우리는 죽음과 영원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적용

죽음과 영원을(를) 삶 속에서 실천하여 신앙의 열매를 맺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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