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변화시키는 방법 우리가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뭐 잘못한 게 없나 꼬투리를 잡으려는 태도이고, 다른 하나는 무조건 그 사람을 살리는 쪽으로, 은혜로 대하는 태도이다. 예를 들면 부모는 자녀를 은혜로 대한다. 혹 부모님이 반대하는 연인 사이라면 오히려 더 애틋하게 서로를 은혜로 보고 상대방의 어떤 단점이든지 다 좋게 여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사실 그 자체보다 시각이다. 은혜로 보는 시각, 이것이 있다면 우리가 거두지 못할 인생은 없다. 주변에 실수가 많고 단점이 많은 사람이 있는가? 그의 가능성을 보고, 품어주고, 은혜로 대우해보라. 은혜로 대우할 때 그 사람이 변하게 된다. _ 전병욱, 《다시 시작하는 힘》 중에서 <지하철 사랑의편지/규장>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