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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잔소리로 되지 않는다

📖 본문: 요 3:16🏷 분류: 신앙훈련
자녀교육은 잔소리로 되지 않는다 나는 자녀들이 말을 안 듣는다고 한탄하는 부모들에게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들은 교육에 대해 오해를 하고 있었다. 그들은 늘 이렇게 말한다. “스스로 하게 하려고 내버려둔다.” 그러나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다. 아이 스스로 할 나이가 되기 전에 부모가 가르쳐야 할 시기가 있다. 아이가 어릴수록 부모가 바른 판단을 내려주고, 바른 행동 양식을 가르쳐주어야 한다. 그 과정을 거쳐야만, 아이는 배운 것을 가지고 스스로 할 수 있다. 스스로 하게 한다는 핑계를 대며 교육에 힘을 쏟지 않는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해라!”와 “했니?”로 교육을 다한 것처럼 생각한다. “숙제해라”, “다 했니?”, “일기 써라”, “다 했니?” 이런 말보다는 왜 그것을 해야 하는지 먼저 알게 하고, 옆에서 도와주고, 다 했을 때 점검해주고 칭찬해주어야 한다. _ 오인숙,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중에서 <지하철 사랑의편지/규장>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의 사랑은(는) 우리 삶에서 중요한 영적 과제입니다.

적용

그리스도의 사랑을(를) 삶 속에서 실천하여 신앙의 열매를 맺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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