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를 입에 달고 사는 할아버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할아버지를 '감사 할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어느 날, 이 할아버지가 고기 한 근을 사 들고 집으로 가다가 그만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때마침 개 한마리가 그 옆을 지나가다가 내동댕이쳐진 고기를 물고 달아났습니다. 할아버지느 ㄴ물끄러미 바라보다가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한 젊ㅇ느이가 할아버지께 물었습니다. "할아버지, 뭐가 감사하세요?" "허허, 고기를 잃어버렸지만 내 입맛ㅇ느 그대로니 감사한 일 이 아닌가?" 사실 고기가 아무리 많아도 입맛이 없음녀 별로 감사한 일이 못 됩니다. 어떤 일에서도 감사한 일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 여운학(303버전 성경암송학교 교장) <지하철 사랑의편지/규장>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