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보기 고난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멀리 내다보는 시선을 가져야 한다. 눈앞의 문제를 볼 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의 최종 목적지를 바라봐야 한다. 거기서 돌파력이 나온다. 짧은 안목을 가진 사람은 눈앞에 있는 것만 본다. 그런 사람은 제자리 뛰기 하는 식의 인생을 산다. 제자리에서 뛰어서는 2미터를 넘기 힘들다. 반면 긴 안목을 가진 사람은 눈앞의 문제 너머에 있는 더 본질적인 것을 바라본다. 이런 사람은 도움닫기를 하고 멀리 뛰는 것과 마찬가지인 인생을 산다. 도움닫기를 하면 제자리에서 뛸 때에 비해 몇 배 이상을 뛸 수 있다. 앞을 내다보는 시선이 중요하다. 멀리 바라보면서 문제 앞으로 달려 나가면 돌파력을 발휘할 수 있다. _ 전병욱, 《돌파력》 중에서 <지하철 사랑의편지/규장>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