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일어서는 모습이 예쁘구나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몇 해 전 미국 LA 올림픽에서 다이빙 부문 금메달을 딴 중국 여자 선수와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왜소한 체구로 어떻게 아름다운 다이빙을 연출할 수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선수가 답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100미터 경주를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경주에 나가면 자주 엎어지고 넘어졌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제게 늘 이렇게 얘기하셨죠. ‘애야, 나는 네가 1등 하는 것보다 넘어졌다가 일어나는 모습이 더 아름다웠다. 나는 네가 일어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견딜 수가 없었단다. 너는 아름다운 내 딸이야.’다이빙을 시작하면서 실수도 하고 사고도 났지만 그때마다 어머니는 동일하게 말씀하셨어요. 어머니를 생각하면 다이빙 스탠드에서도 모든 두려움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하나님도 이 어머니의 마음과 동일하십니다. 여러가지 인생의 장애물을 만나 넘어졌을 때, “나는 네가 일어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지는구나”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해보십시오. 인생의 1등을 하지는 못해도 좋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다시 일어서는 데 있습니다. 넘어져 있다면 이제 일어나십시오. 주님!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최근 지쳐서 포기한 일이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본문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받은 청중들이 일상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을(를) 실천하기를 권면합니다. 개인기도와 공동체 속에서 이 진리를 살아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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