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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체격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18세기의 사상가인 안토니 콜린스는 어떤 노동자와의 대화 도중에 아주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평소 농담을 좋아하던 그는 어느 주일 아침, 교회에 가는 어떤 노동자를 붙잡고 이런 농담을 던졌습니다. “저 교회당에 사시는 하나님은 체격이 얼마나 큰 분입니까?” 그 질문에 노동자는 진지하게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은 저 하늘도 수용 못할 만큼 크신 분이십니다. 또한 제 심장에도 들어와 계실 만큼 작은 분이기도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온 우주보다 크신 분이십니다. 그런데 그 크신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실 정도로 작은 분이시기도 합니다. 그 크신 하나님을 마음속에 모시고 늘 그분과 동행하십시오. 주님! 크신 주님이 제 안에 계심을 항상 인식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멀리 계시다고 느끼고 있지는 않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본문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받은 청중들이 일상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을(를) 실천하기를 권면합니다. 개인기도와 공동체 속에서 이 진리를 살아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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