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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독수리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한 소년이 산에서 독수리 알 하나를 주워왔습니다. 그리고는 그 알을 암탉 둥지에 넣었습니다. 암탉은 독수리 알을 품어 부화시켰습니다. 새끼 독수리는 병아리들과 함께 자랐습니다. 그래서 날카로운 발톱과 강력한 날개를 사용할 줄을 몰랐습니다. 어느 날 들쥐 떼가 닭장을 습격했습니다. 닭들은 몸집이 큰 독수리가 들쥐들을 쫓아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독수리는 몸을 벌벌 떨며 도망만 다녔습니다. 그때부터 독수리는 닭들로부터 모이만 축내는 겁쟁이라고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늘에 한 마리 독수리가 멋지게 날고 있었는데, 겁쟁이 독수리가 그 모습을 바라보며 중얼거렸습니다. "아, 정말 멋진 새로구나. 나도 저런 당당한 독수리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 가운데 우리가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없습니까? 아무리 훌륭한 은사를 가졌어도 활용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은사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열심히 활용하십시오. 주님! 다른 이들의 것을 부러워하지 말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발견케 하소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찾아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본문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받은 청중들이 일상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을(를) 실천하기를 권면합니다. 개인기도와 공동체 속에서 이 진리를 살아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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