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양이 아니라 질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몇 세기 전에 동방의 호전적인 어느 왕이 대규모 군대를 이끌고 추장 아부타버의 영토를 침공하려 했습니다. 이 왕은 아부타버의 용맹함에 대해 익히 들었던 터라 정면승부를 피하기 위해 사절을 보내 항복하라고 제안했습니다. 아부타버는 그 제안을 듣자 한 병사에게 단도를 주면서 "이것을 너의 가슴에 꽂으라"고 명령했습니다. 그 병사는 명령대로 그 칼을 가슴에 꽂았습니다. 아부타버는 다른 병사를 불러 "이 낭떠러지에서 유프라테스 강으로 뛰어내리라"고 명령했습니다. 그 병사는 지체하지 않고 뛰어내렸습니다. 아부타버는 그 사절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서 당신의 왕에게 전하시오. 나에게는 이와 같이 용맹한 군사 500명이 있소. 앞으로 20시간 내에 내 부하들이 당신 왕을 체포할 것이오." 이 말을 들은 왕은 대규모 군대를 이끌고 진격했지만 아부타버의 충성스러운 소규모 군대를 이길 수 없었습니다. 문제는 양이 아니라 질입니다. 성도가 얼마나 많으냐보다 얼마나 충성스러운가 하는 것이 교회의 모습을 좌우합니다. 하나님께 충성스러운 성도가 되십시오. 주님! 주님께 충성하는 거룩한 용사가 되게 하소서. 삶 속에서 말씀대로 살려고 힘쓰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본문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받은 청중들이 일상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을(를) 실천하기를 권면합니다. 개인기도와 공동체 속에서 이 진리를 살아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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