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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을 추천한 재상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진나라 "기해"가 나이가 많이 들어 수상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황제 도공이 그에게 후임 수상을 천거하도록 했습니다. 기해는 평소 자신의 정적이었던 "해호"를 추천했습니다. 황제는 깜짝 놀라면서 물었습니다. "해호는 그대의 적수가 아닌가? 어찌 그를 후임 수상으로 추천하는가?" 기해는 대답했습니다. "폐하께서 물으신 것은 이 나라의 수상될 재목이 누구냐는 것이요, 신이 좋아하는 이가 누구냐를 물은 것이 아니므로 신은 폐하께서 물으신 뜻에 합당한 자를 추천한 것뿐입니다." 그 말에 황제가 다시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해호 이외의 적임자는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그러자 기해는 "그 다음은 오가 적임자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황제는 다시 한 번 놀랐습니다. 오는 기해의 아들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기해의 아들 오는 세인들로부터 당대 최고의 재상감이라는 평을 듣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해는 자신의 아들을 앞세우기보다 공정한 판단으로 왕에게 충언을 올렸던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 더 필요한 사람은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공정한 사람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본받아 공정하고 정직한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주님! 정직과 공정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게 하소서. 사람들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을 버리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본문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받은 청중들이 일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를) 실천하기를 권면합니다. 개인기도와 공동체 속에서 이 진리를 살아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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