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우리의 빛, 예수 그리스도

📖 본문: 요 3:16🏷 분류: 역사
몇해 전에 대규모 정전이 콜롬비아 전국을 강타했다는 뉴스 보도를 접했다. 북부 카리브 해안에서부터 남부 아마존 정글에 이르기까지 전기가 완전히 나가 버렸다. 보고타 시민들은 엘리베이터 안에 갇혔다. 도시나 시골이나 할 것 없이 1만 개가 넘는 신호등이 꺼졌다. 휴대폰은 먹통이 되었고, 주식시장은 거래를 미뤘으며, 가구마다 전등과 냉장고가 멈췄다. 정부 당국은 일개 전력 지국에 모든 책임을 돌렸다. 영적인 의미에서 이와 비슷한 사건이 미국에서도 일어나지 않았는가! 대규모 영적 정전이 미 전역과 유럽을 휩쓸어서 우리는 역사상 가장 어두운 시대를 맞고 있으며 우리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부패해 있다. 그러나 나는 희망을 잃지 않는다. 밤이 깊어질수록 우리의 빛은 더욱 밝게 빛난다는 사실을 믿기 때문이다. 선교사 스탠리 존스는 “그리스도를 만났을 때 마치 태양이 나를 집어삼킨 것 같았다!”라고 고백했다. 빛만큼 예수 그리스도의 사명을 잘 표현해 주는 것은 없을 것이다. 빛은 어둠을 파괴한다. 빛이 오면 어둠이 도망간다. 그리스도를 모시지 않은 인간의 마음은 어둠뿐이지만, 예수님이 그 마음에 찾아가실 때 얼마나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는가! 「생명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 데이비드 제러마이어 <생명의삶2009.12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본문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받은 청중들이 일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를) 실천하기를 권면합니다. 개인기도와 공동체 속에서 이 진리를 살아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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