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최고 지도자의 상관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어느 날 우드로 윌슨 미 대통령에게 비서관 한 명이 다가왔습니다. 그는 대통령에게 업무를 잠시 접어 두고 기분 전환을 좀 하는 게 어떻겠냐고 제의했습니다. 윌슨 대통령은 “내 상관이 허락하지 않으실 걸세”라고 대답했습니다. “상관이라고 하셨습니까?” 비서관은 그 누가 미합중국 최고 지도자의 상관이 될 수 있을까 의아해하며 물었습니다. “그렇네.” 윌슨은 말했습니다. “내 상관은 나의 양심일세. 양심상 나는 임무 수행에 매진할 수밖에 없네. 그래서 자네의 달콤한 초청을 받아들일 수 없네.” 양심은 우리가 가진 아주 귀한 것 가운데 하나입니다. 양심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 마음을 재촉하시고, 그 양심에 따라 행동할 때 우리는 안전하고 영원한 길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양심은 에어컨에 달린 온도 조절 장치와 같다. 주위가 심상치 않게 뜨거워지면 작동하기 때문이다.” 양심을 무시하고 ‘다수를 따르는’ 일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할 때 우리의 삶은 헛되이 낭비될 뿐입니다. 양심이라는 영혼의 창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그분은 언제나 우리를 성공과 평안으로 이끄십니다. 「햇살 한 숟가락」/ 홍종락 <생명의삶 20909.12/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본문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받은 청중들이 일상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을(를) 실천하기를 권면합니다. 개인기도와 공동체 속에서 이 진리를 살아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지도자의설교신앙기독교믿음예수님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