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겸손한 사람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미국 켄터키 주에 살던 할랜드 샌더스는 65세가 되던 해에 새로운 도전을 결심했습니다. 호주머니 속의 105달러짜리 수표와 고물 자동차가 그의 재산의 전부였지만, 그는 인생을 이렇게 끝낼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의 유일한 재주가 닭고기 요리라는 것을 생각해 낸 그는 흰색 양복을 차려입고, 닭고기 레시피와 양념 통을 들고 식당 주인들을 찾아 나섰는데, 그렇게 시작된 프랜차이즈 사업이 바로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KFC)입니다. 그는 9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 20만 마일을 여행하면서 KFC 왕국을 건설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청장년 시절 무척 교만한 사람이었다고 회고합니다. 그런데 미국에 닥친 경제 불황을 겪으면서 사업은 위축되고, 경영하던 식당도 화재로 다 타버리고 맙니다. 유일한 희망이었던 아들마저 잃고 아내도 그의 곁을 떠나자 그는 일종의 정신적 공황을 앓습니다. 환갑이 넘어 초라한 모습으로 전락한 그는 어느 날 예배당 앞에 앉아 노래를 부르는 한 여인의 찬송 소리를 듣습니다.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찬송가 432장이었습니다. 이 찬송을 듣고 그는 하염없이 회개의 눈물을 흘립니다. 교만하게 살았던 지난날을 회개하고 자신을 낮추기로 결단합니다. 그리고 양념 통을 들고 다시 일어섭니다. 이것이 그의 65세 인생에서 재개의 계기가 된 사건이었습니다. 그가 자신을 낮추자 하나님이 그를 높이기 시작하셨습니다. 「인생 여행」/ 이동원 <생명의삶 20909.12/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본문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받은 청중들이 일상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을(를) 실천하기를 권면합니다. 개인기도와 공동체 속에서 이 진리를 살아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겸손한설교신앙기독교믿음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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