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절름발이 강아지

📖 본문: 렘 29:11🏷 분류: 묵상
어떤 소년이 강아지를 사러 애완 동물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가게 주인은 강아지를 몇 마리 꺼내 보여 주었고, 소년은 한 마리씩 살폈습니다. “어느 놈을 골랐니?” “나중에 말씀 드릴게요.” 소년은 가격을 묻고 며칠 뒤에 다시 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빨리 와야 한단다. 이 강아지들은 아주 잘 팔리거든.” 소년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전 걱정 안 해요. 제가 고른 강아지는 그때까지 여기 있을 테니까요.” 소년은 잡초를 뽑고 유리창을 닦고 마당을 청소하는 등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모은 돈을 가지고 다시 가게에 찾아갔습니다. 주인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좋아, 이제 갖고 싶었던 강아지를 가져가렴.” 소년은 비쩍 마른 절름발이 강아지를 꺼내 들었습니다. 주인이 그를 말리며 말했습니다. “그건 가져가지 마라. 보다시피 불구잖니. 너하고 놀 수도, 뛸 수도 없어. 공을 물어 올 수도 없단다.” “아녜요.” 소년은 대답했습니다. “이건 제가 꼭 갖고 싶었던 강아지에요.” 주인은 무언가 말하려고 했지만 입을 다물었습니다. 모든 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소년의 바지 밑으로 의족이 보였던 것입니다. 소년이 그 강아지를 원했던 것은 다리를 절뚝거리는 강아지의 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강아지가 정말 특별하다는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The GIFT」/ 맥스 루케이도 <생명의삶 20909.12/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누구나 자신의 삶에 의미를 묻는다. 그 의미는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찾고 선택하는 것이다.

적용

당신의 삶의 의미가 무엇인가? 그 물음에 답하기 위해 오늘 한 걸음을 떼어보자.

의미소명목적인생방향사명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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