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포인세티아

📖 본문: 렘 29:11🏷 분류: 묵상
크리스마스가 오면 제일 즐거운 일 중의 하나가 붉은 색의 포인세티아를 바라보는 일입니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저는 식물 재배에 대해 무식한 사람이지만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포인세티아가 재배되는 곳은 아주 춥고 캄캄하고 어두운 곳이라고 합니다. 조그만 빛도 보이지 않고 심지어 입구의 불조차도 차단시켜야 아름다운 포인세티아가 재배된다고 합니다. 일체의 빛을 차단해 버린 아주 어두운 곳에서 이 포인세티아라는 아름다운 꽃은 만들어집니다. 저는 크리스마스의 상징인 이 포인세티아야말로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의 상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는 처음부터 고난이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그분의 생애는 고난으로 시작되었고 마지막도 고난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십자가를 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치욕의 십자가를 가장 아름다운 매력의 십자가로 바꾼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보십시오. 고통스럽고 아픈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십자가가 인류의 구원이고 소망이고 축복이라는 것을 아셨기 때문에 기쁨으로 그 십자가를 지실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십자가는 아름다움이요 영광입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제자들인 여러분과 저의 삶은 어떠합니까? 「지금은 다르게 살 때입니다」/ 이동원 <생명의삶 20909.12/ 두란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누구나 자신의 삶에 의미를 묻는다. 그 의미는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찾고 선택하는 것이다.

적용

당신의 삶의 의미가 무엇인가? 그 물음에 답하기 위해 오늘 한 걸음을 떼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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