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새로운 차원의 믿음을 가지기

📖 본문: 렘 29:11🏷 분류: 묵상
과학 문명이 발달할수록 신앙생활도 새로워져야 한다. 나는 매일 충전해야 하는 배터리 신앙에서 연결만 되어 있으면 항상 전기가 통하는 전기선 신앙으로 바뀌었다. 나는 매일 물을 떠야 하는 물동이 신앙에서 연결만 되어 있으면 항상 물이 흐르는 파이프 신앙으로 바뀌었다. 나는 매일 밀고 당겨야 하는 손수레 신앙에서 시동만 걸면 짐을 잔뜩 싣고도 쌩쌩 달리는 트럭 신앙으로 바뀌었다. 나는 한 삽 두 삽 땀을 흘리며 퍼야 하는 삽질 신앙에서 손가락만 움직이면 금방 산을 옮기는 포크레인 신앙으로 바뀌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요, 우리는 가지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기만 하면 항상 수액이 흐르듯, 우리가 믿음으로 주님께 붙어 있기만 하면 그리스도의 풍성한 생명이 흐르고 성령의 권능과 지혜가 흐르는 포도나무 가지의 신앙이 된 것이다. 이 사실을 깨달은 이후로부터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신앙생활이 내 인생에 펼쳐지게 되었다. 아, 이 얼마나 행복하고 이 얼마나 쉬운가!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누구나 자신의 삶에 의미를 묻는다. 그 의미는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찾고 선택하는 것이다.

적용

당신의 삶의 의미가 무엇인가? 그 물음에 답하기 위해 오늘 한 걸음을 떼어보자.

의미소명목적인생방향사명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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