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가장 큰 빛을 영접하기

📖 본문: 렘 29:11🏷 분류: 묵상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비취는 빛이 있었다. 어느 날, 나는 그 빛을 영접했다. 그 이후 그 빛은 내 안에 항상 있었다. 그 빛은 태양을 만든 빛이었다. 그 빛은 태양보다 더 밝은 빛이었다. 그 빛은 태양보다 더 뜨거운 빛이었다. 그 빛은 태양보다 더 강한 빛이었다. 그 빛은 태양보다 더 큰 빛이었다. 그 빛은 무엇을 더해야 하는 빛이 아니었다. 손전등 불빛을 더해야 할 필요가 없었다. 형광등 불빛을 더해야 할 필요가 없었다. 백열등 불빛을 더해야 할 필요가 없었다. 촛불의 불빛을 더해야 할 필요가 없었다. 그 빛 하나만으로도 내 인생은 천국을 누리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었다. 그러나 나는 내 안에 있는 그 빛을 모르고 계속 무엇인가 더하려고 했었다. 힘쓰고 애쓰며 온갖 율법적인 행위를 더했지만 참된 만족이 없었고 늘 어두움 가운데 거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다시 그분의 광채가 내 영혼에 비취기 시작했다. 이제 나는 내 안에 있는 그 빛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 모든 어두움을 몰아내고 내 안에 빛으로 와 계신 예수 그리스도, 태양보다 더 강한 빛으로 내 안에 와 계신 주님, 그분 한분만으로도 행복하다. 그분 한분만으로도 만족하다. 그분 한분만으로도 충분하다. 날마다 천국이다.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누구나 자신의 삶에 의미를 묻는다. 그 의미는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찾고 선택하는 것이다.

적용

당신의 삶의 의미가 무엇인가? 그 물음에 답하기 위해 오늘 한 걸음을 떼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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