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내가 먼저 해방되기

📖 본문: 롬 12:15🏷 분류: 상담
목회자가 먼저 율법의 저주에서 해방되어야 한다. 그래야 성도들에게 진정한 복음을 선포할 수 있다. 율법의 저주에 매인 목회자가 너무 많다. “이것을 하면 축복받고 하지 않으면 저주 받는다”는 것은 모두 율법적인 가르침이다.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롬 3:27, 28)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오직 믿음의 법’을 가르쳐야 한다. 예수를 믿음으로 풍성한 생명을 누리게 됨을 가르쳐야 한다. 다른 모든 행위는 구원의 즐거움, 자원하는 심령에 의해 흘러나오는 것이다. 너무 행복해서 교회 나오고, 너무 행복해서 성경 보고, 너무 행복해서 전도하고, 너무 행복해서 기도하는 것이다. 복음만을 선포하면 모든 성도들이 행복해지고 교회에 천국이 임한다. 행복한 교회는 목회자의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하나님의 나라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내 안에 넘치는 천국이 가정의 천국으로, 교회의 천국으로, 세상의 천국으로 확장되어 간다. <김열방 목사/잠실목자교회 http://www.sscc300.com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통 속에서 혼자라고 느끼는가? 분명히 당신 곁에는 같은 마음으로 당신을 품어줄 누군가가 있다.

적용

오늘 한 사람이라도 당신의 마음을 나눠보자. 그리고 누군가의 외로움을 보거든 먼저 다가가자.

공동체혼자위로연결나눔돌봄함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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