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아름다운 순례를 위하여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새해 새 아침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주께서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 우리 겨레와 온 세계를 새롭게 하시길 간절히 빕니다. 새로운 날 새로운 인생이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우리 앞에 놓여 있는 하루하루 새로운 날을 은총이요 축제의 날로 만들 것인가, 아니면 실패와 허탄한 인생으로 만들 것인가 잘 준비하고 출발해야 합니다. 인류에게 주어지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은 노벨 상입니다. 바로 그 노벨의 이야기가 다시 떠오릅니다. 어느 날 아침, 노벨은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nbsp; 아침 신문에 자신이 죽었다는 기사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 일은 프랑스의 한 기자가 낸 오보입니다. &nbsp; 그 기사는 이러하였습니다. “죽음의 사업가, 파괴의 발명가, 다이너마이트의 왕이 죽다” 노벨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일생 번 재산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노벨상”이 만들어졌습니다. 결국 죽지 않고 살아서, 죽은 다음을 목격한 비참한 자기 모습이, 오히려 다행스런 경우가 되었습니다. 누구나 삶은 끝이 있고, 이름을 내고 산 사람은 역사가 그를 평가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평가는 내일의 일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이름이 있건 없건 누구나 삶의 마지막엔 창조주 앞에 서게 됩니다. 새로 주어지는 날에 주 안에서 깨어 있을 것이며 사랑하고, 감사하고, 깨달음과 선행으로 기쁨을 누리며 이를 위하여 매순간 기도로 힘을 얻는다면 삶은 은총이며, 축복이며, 아름다운 순례가 될 것입니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가 사랑과 섬김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적용

오늘 우리는 이 메시지를 받고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고 실천적인 신앙으로 나아가길 권고합니다.

사랑섬김타인존중기도중보기도응답축복은혜감사영적성장신앙말씀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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