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출발선에서 물어보십시오. 지금까지 나는 나의 꿈을 추구해 본 일이 있는가? 나는 나의 꿈을 추구하고 있는 것인가? 둘 다 아니라면 나는 한번도 살지 않은 채 살아온 것입니다. 그렇더라도 좋습니다. 이제 시작할 날이 왔기 때문입니다.<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