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어디가 진짜 감옥입니까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어디가 진짜 감옥일까요? 인터넷에 이런 재미있는 풍자가 있어서 전합니다. 현대 직장인들은 종종 회사를 감옥에 비유하곤 한다. 그렇다면 회사와 감옥 중 어디가 더 좋을까? 감옥에서는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4평짜리 방에서 보내고, 회사에서는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1평도 되지 않는 책상에서 보낸다. 감옥은 하루 세 번 무료로 식사를 제공한다. 회사는 하루 한 번 식사시간을 주지만 식사비는 개인부담이다. 감옥에서 착실하게 고분고분 생활하면 예정보다 일찍 보내준다. 회사에서 착실하게 고분고분 생활하면 더 많은 일을 시킨다. 감옥에서는 예전과 달리 TV도 볼 수 있다. 회사에서는 근무시간에 TV를 보면 어떻게 되는지 한 번 해보시라. 감옥에서는 가족과 친구들이 자주 면회를 가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 회사에서는 가족 또는 친구와 전화하는 것도 눈치를 봐야 한다. 감옥에서는 모든 사람이 항상 편안한 옷차림으로 생활한다. 회사에서는 뻣뻣한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졸라매야 하고 그것도 모자라 거의 매일 갈아입어야 한다. 감옥에서는 옆 감방에 있는 친구를 식사시간 또는 운동시간에 만날 수 있다. 회사에서는 다른 부서에서 일하는 친구를 사적으로 만나는 것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감옥에서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전액 국가가 부담한다. 회사에서 주는 쥐꼬리만한 월급도 세금 명목으로 원천징수한다. 감옥에 있는 사람들은 인생 대부분의 시간을 바깥 세상을 그리워하며 철창 안에서 보내고, 회사에 있는 사람들은 인생 대부분의 시간을 바깥 세상을 그리워하며 술집에서 보낸다. 영화에서 보면 감옥에는 가끔 가학적이고 변태적인 교도관이 있다. 회사에서는 그런 부류의 사람을 우리는 상사라고 부른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가 기독교 영성과 성장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적용

오늘 우리는 이 메시지를 받고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고 실천적인 신앙으로 나아가길 권고합니다.

영적성장신앙말씀교훈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