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다시 주워 담을 수 없기에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어느 마을에 허풍과 수다가 심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개미를 보면 황소를 보았노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상대방 앞에서는 칭찬을 하지만 뒤로 돌아서면 그 사람에 대해 심한 농담을 하는 나쁜 버릇도 있었습니다. 그 마을은 그녀가 퍼뜨리는 나쁜 소문 때문에 잠잠할 날이 없었습니다. 하루는 마을의 현인이 여인을 불렀습니다. 그리고는 커다란 자루를 주며 말했습니다. "집까지 걸어가며 이 자루 속에 든 것을 버리십시오. 그리고 다시 그것들을 자루에 담아 가져오십시오." 그 자루에는 새털이 들어 있었습니다. 여인은 자루에 든 새털을 길에 버리며 집에까지 갔습니다. 그러나 다시 주워 담을 수는 없었습니다. 바람에 거의 날아가버렸기 때문이었습니다. 현인이 여인에게 말했습니다. "말도 새털과 같습니다. 한번 입에서 나온 말은 다시 주워 담기가 힘들지요." 여인은 그때부터 수다와 허풍을 그쳤습니다. 말은 내뱉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말을 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지만 그 말이 일으키는 파장은 우리 마음대로 통제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한 마디를 하더라도 아주 신중하게, 사람을 세워주는 말만 하십시오. 주님! 우리 입술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신중하게 말하게 하소서. 덕이 되는 언어습관을 개발하도록 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가 기독교 영성과 성장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적용

오늘 우리는 이 메시지를 받고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고 실천적인 신앙으로 나아가길 권고합니다.

영적성장신앙말씀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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