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포오터 42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뉴욕 그랜드 센트럴 정거장에 포오터 42라 불리는 유명한 짐꾼이 있었습니다. 그는 늘 외롭거나 걱정스러운 표정의 사람을 찾아갔습니다. 하루는 다리를 절둑거리다가 벽에 기대 흐느껴 우는 한 부인을 발견한 그가 친절하게 말을 건냈습니다. 부인은 한결 기쁜 얼굴로 기차에 올랐습니다. 1년 뒤 그 부인의 손녀가 찾아와 포오터 42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할아버지, 저희 어머니는 지난달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뉴욕에 가는 길에 포오터 42라 불리는 할아버지를 꼭 만나 이 말을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할아버지 말씀대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주시고 하나님이 언제나 내 곁에 계시다는 것을 믿다가 죽었다고요." 그 부인은 오랜 투병 속에서 절망에 빠져 있다가 포오터 42를 만난 뒤 희망의 포로로서 밝은 마음을 간직한 채 죽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히브리어로 소망은 키벤인데 그것은 거미줄처럼 엮는다는 뜻입니다. 거미줄은 희망으로 엮어질 때 강한 성이 됩니다. 희망을 갖고 사십시오. 주님! 소망 중에 즐거워하게 하소서.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소망의 말을 전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가 사랑과 섬김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적용

오늘 우리는 이 메시지를 받고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고 실천적인 신앙으로 나아가길 권고합니다.

사랑섬김타인존중영적성장신앙말씀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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