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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통령을 외면한 호텔

📖 본문: 요일 1:9🏷 분류: 교육
미국 볼티모어의 한 호텔에 허름한 복장의 중년 남성이 들어섰습니다. 호텔 주인은 손님의 행색을 살핀 후 방이 없다고 냉정하게 말했습니다. 그런 행색을 한 사람이 호텔에 묵으면 호텔의 품위가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중년 남성은 어쩔 수 없이 주변에 있는 작은 여관에 투숙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볼티모어에 이상한 소문이 퍼졌습니다. 토마스 제퍼슨 부통령이 싸구려 여관에 투숙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소문을 들은 호텔 주인은 자신이 거절한 손님이 바로 부통령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는 급히 지배인을 여관으로 보내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부통령님을 알아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가장 좋은 방을 준비해 놓았으니 짐을 옮기시지요." 그러나 부통령은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행색이 초라하고 힘없어 보이는 사람들이 무시당하는 호텔이라면 부통령도 마땅히 거절당해야죠." 사람을 판단하는 여러 가지 기준 가운데 가장 믿을 수 없는 것이 외모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외모를 보고 그 사람에 대한 판단을 내리곤 합니다. 결과가 좋을 리 없겠죠. 외모로 판단하는 습관을 버리십시오. 주님! 외모가 아닌 중심을 바라보는 눈을 주소서. 외모로 판단하려는 마음이 들 때 말씀을 기억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가 회개와 용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적용

오늘 우리는 이 메시지를 받고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고 실천적인 신앙으로 나아가길 권고합니다.

영적성장신앙말씀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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