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악에 받혀 다투는 중에 나오는 입김으로 실험한 결과, 놀랍게도 코브라 독보다 강한 맹독성 물질이 나왔다고 합니다. 또한 신경질이 난 사람의 타액을 검사했더니 마찬가지로 무서운 독극물이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즐겁게 웃고 난 사람의 뇌를 조사해보니 놀랍게도 독성을 중화시키고 웬만한 암세포를 죽일 수 있는 호르몬이 다량으로 분비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치명적인 맹독성 물질은 우리 내부에 있습니다. 모든 억제, 불안, 미움, 공포, 스트레스 등이 그 연료가 됩니다. 이를 없애는 유일한 치료약은 웃음뿐입니다. 웃음은 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의 기분마저 바꿔 놓습니다. 웃음을 통해 생기가 발생합니다. 어느 나라에는 네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네가 울면 너는 혼자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는 행복하지 않아서 웃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웃지 못하기에 행복하지 않은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크게 한 번 웃고 시작하십시오. 자고 일어나서 2~3분 억지로라도 소리내어 웃는 것이 고질적인 위장병을 고치는 특효약이라고 합니다.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습니다. 웃으며 사십시오. 주님! 주변과 나 자신을 밝고 기쁘게 하는 웃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최근 가장 신나게 웃어본 때가 언제인지 돌아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