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 사역자가 되어 말씀을 증거한 스토크데일(F. B. Stockdale) 박사가 어느 날 한 교회에서 집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집회에 참석 했던 한 부인이 "저 소년이 하나님에 대하여 무엇을 알 수 있단 말인가? 저렇게 어린데!" 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에 충격을 받은 박사는 절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날 돌아와 말씀을 묵상하던 중에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서 1장 말씀을 통해 다시 격려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너는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렘 1:7,8) 다시 새 힘을 얻은 스토크데일 박사는 이 날의 말씀을 붙들고 계속해서 간증하며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그는 훗날 놀라운 설교자가 되었고,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을 믿게하는 데 쓰임받았습니다. 주님의 일을 하는 젊은이들에게 용기를 주십시오. 주님!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람을 보게 하소서. 사람의 안목으로 주님의 일을 하는 사역자들을 판단한 적은 없는지 반성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