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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모지가 숲으로

📖 본문: 창 1:28🏷 분류: 신앙훈련
한 나그네가 프랑스 접경 알프스 산맥을 여행하고 있었습니다. 나그네는 황량하고 메마른 불모지를 보며 탄식했습니다. "신의 저주를 받은 땅이로군." 나그네는 그곳에서 등이 굽은 노인을 만났습니다. 노인은 가방에서 도토리를 꺼내 쇠 지팡이로 땅에 구멍을 낸 후 도토리를 심고 있었습니다. 나그네가 노인에게 다가가 도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노인이 대답했습니다. "내가 심은 도토리가 싹이 나면 이곳은 아름다운 숲으로 변할거요." 나그네는 무모한 일을 그만두라고 말하고는 다른 곳으로 떠났습니다. 그런데 25년 후, 우연히 그곳을 다시 방문한 나그네는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그곳이 울창한 숲으로 변한 것입니다. 불모지를 보고서 불평하고 비판할 수 있습니다. 반면 불모지를 보고서 그곳에 나무를 심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모습이 더 좋은 결과를 낳겠습니까? 불모지에 대해 책임을 지려고 나서는 사람이 있을 때 불모지가 숲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문제가 있는 곳에서 내가 먼저 헌신하게 하소서. 내 일이 아니라고 관심을 거둔 일은 없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불모지를 보며 비판할 수도, 책임을 지고 나무를 심을 수도 있다. 한 사람의 결정이 세대를 바꾼다.

적용

현실의 문제에 책임을 지고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 그것이 미래를 만든다.

책임행동황무지변화나무심음신앙소망일관성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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