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인류 최초의 타이어

📖 본문: 갈 6:9🏷 분류: 간증
1830년대, 당시에는 나무와 쇠로 된 모든 바퀴에 안전장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다쳤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며 어떻게 하면 바퀴에 안전장치를 마련할 수 있을까?하고 골똘하게 생각하던 찰스 굿이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10년 동안 실패를 거듭하며 고무 바퀴에 대한 실험을 했습니다. 그를 더욱 힘들게 한 것은 주위 사람들의 냉대와 비난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선한 결과가 온다"는 신조를 세우고, 끝없이 실패를 거듭하며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1839년 가황처리법을 개발해 인류 최초로 타이어를 만들었습니다. 오늘날까지 유용하게 선용되고 있는 타이어는 한 사람의 끝없는 도전의 결과였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 6:9)"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최초의 그 무언가를 당신에게 선물해주길 원하십니다. 낙심하지 말고 계속해서 도전하십시오. 주님! 열심과 끈기의 성품을 기르게 하소서. 계속 되는 실패로 낙심되는 일이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한 사람의 끝없는 노력과 집념이 인류 전체에 혜택을 준다. 실패해도 멈추지 않는 자가 역사를 바꾼다.

적용

주님이 주신 소명을 향해 계속 도전하고 혁신하라. 그 헌신이 다른 이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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