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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갖고 싶었어요

📖 본문: 요 8:36🏷 분류: 신앙훈련
미국 남북전쟁이 있기 전, 오하이오 강변 신시내티에는 켄터키에서 목숨 걸고 강을 건너 오는 많은 흑인 노예들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프랜치 판사가 그들 중 한 노예를 심문하며 물었습니다. "왜 강을 건넜는가?" 노예는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주인이 나빴나? 호되게 일을 시키던가? 음식이 나빴나? 아니면 잠자리가 나빴나?" 이 같은 판사의 질문에 계속 도리질을 하던 흑인 노예가 드디어 입을 열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을 가지고 편하게 지낸다 해도 기쁘지가 않았어요. 세상에 있는 그 무엇보다 자유를 갖고 싶었어요." 죄와 사망의 종 된 사람은 오직 예수님 안에서만 참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분만이 우리에게 참 자유를 주실 수 있습니다. 그 자유를 주신 주님을 찬양합시다. 주님! 믿지 않는 주변 사람들에게 참 자유의 소식을 전하게 하소서. 주님을 믿는 일이 자유롭지 못하다고 느껴지는 때가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자유는 외적 조건이 아니라 영혼의 상태에서 온다. 예수님 안에서만 죄의 종에서 벗어난 참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적용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이 주는 영적 자유를 누리라. 그것이 모든 고통을 초월하는 기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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