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전도는 인내다

📖 본문: 마 5:16🏷 분류: 신앙훈련
한 마을에 사과장수 아주머니가 있었습니다. 수많은 교인들이 그 아주머니에게 복음을 전했지만 절대 마음을 열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주머니가 옷을 말쑥하게 차려입고 교회에 출석했습니다. 교인들이 자초지정을 물었습니다. "일주일에 세 번씩 우리 가게에 들르는 한 신사분이 있었어요. 그분은 항상 못생기고 덜 싱싱한 사과를 사갔어요. 너무 미안해서 사과를 몇 개 주었더니 손사래를 치며 거절했어요. 지금 당장 먹을 것이기 때문에 좀 썩은 것도 괜찮다는 겁니다. 그 대신에 남들에게 싱싱한 사과를 팔라고 했지요. 저는 그때부터 그분에 대해 조금씩 존경심을 갖게 됐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분이 제게 예수님을 믿으라고 권하잖아요. 그분이 믿는 하나님이라면 믿어도 손해볼 것 없겠다 싶어서 두말 없이 따라 나섰지요." 전도는 인내입니다. 전도는 희생입니다. 전도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입니다. 마음을 감동시켜야 열매가 맺힙니다. 희생과 실천을 통해 전도하십시오. 주님!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주님을 전하게 하소서. 전도에 실패한 일이 있다면 반성해보고, 다시 한 번 인내로 시도해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전도는 말이 아니라 일관된 행동이다. 겸손하고 헌신적인 삶이 자신의 말보다 더 강력한 설득력을 가진다.

적용

전도는 빠른 결과를 기대하지 말고 오래 참으며 진정한 신앙을 보여주라. 한 사람의 기독교적 삶이 많은 영혼을 감화시킬 수 있다.

전도인내실천행동믿음증거신뢰일관성말씀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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