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따로 마음 따로
설교 포인트
몸 따로 마음 따로 낮에는 난민촌을 돌아보고 밤이면 호텔로 돌아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푹신한 침대에 누워 있는 내 자신이 그렇게도 싫고 위선적일 수가 없습니다. 세상에 이런 고통스런 삶이 있다는 걸 모르고 살아온 내가 죄인이라고 울며 괴로워하면서도 지금의 이 푹신
적용
몸 따로 마음 따로의 메시지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해보십시오. 매일의 삶 속에서 영적 진리를 실천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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