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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길 떠나며

📖 본문: 잠 3:5-6🏷 분류: 설교
한 해 길 떠나며 아련한 마음 피어납니다. 나 홀로 가는 길은 깊이를 더하지만 그대와 함께 가는 길은 기쁨과 든든함을 더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갈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만리 길 나서는 길 처자를 내 맡기며 맘 놓고 갈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 다 나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에도 '저 마음이야'하고 믿어지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탔던 배 꺼지는 시간 구명대 서로 사양하며 '너 만은 제발 살아다오' 할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불의의 사형장에서 '다 죽여도 너희 세상 빛 위해 저만은 살려두거라' 일러줄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잊지 못할 이 세상을 놓고 떠나려 할 때 '저 하나 있으니' 하며 빙긋이 웃고 눈을 감을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의 찬성보다도 '아니'하고 가만히 머리 흔들 그 한 얼굴 생각에 알뜰한 유혹을 물리치게 되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함석헌) *기쁨으로 영성의 길 하루 한 단 오르기* 탐욕의 줄을 끊고 소망의 닻을 올리십시오. 꿈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한 해 길 떠나며 아련한 마음 피어납니다. 나 홀로 가는 길은 깊이를 더하지만 그대와 함께 가는 길은 기쁨과 든든함을 더하기 때문입니다

적용

한 해 길 떠나며의 메시지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해보십시오. 매일의 삶 속에서 영적 진리를 실천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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