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특별한 부고장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미카엘 골드스타인 교수의 장례식을 알리는 부고장에는 이런 부탁의 글이 있었습니다. "첫째, 고인의 뜻에 의해 꽃다발은 일체 사양합니다. 둘째, 꽃다발 대신 현금으로 조의를 표하십시오. 셋째, 모아진 조의금과 고인의 유산은 평소에 고인이 즐겨 찾으며 도와주었던 하노버에 있는 장애자 시설에 헌납됩니다." 미카엘 골드스타인 교수는 구소련에서 독일로 망명한 바이올린 연주의 대가였습니다. 그는 돈에 대한 애착이 대단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향하여 돈밖에 모르는 사람이라고 흉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는 시력을 상실하여 사람을 잘 알아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위암 수술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기억하고 있는 음악적인 지식과 악보가 지워질까봐 마취도 하지 않은 채 두 번의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가 죽은 후 많은 사람들은 그가 살아 생전에 그렇게도 근검절약하며 살았던 것이 비단 두고 온 소련의 가족들만을 위함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들이 흉보았던 것을 부끄러워했습니다. 죽음 이후에 당신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가 어떠할 것 같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많은 이들이 아쉬워하는 죽음을 맞이하도록 의미 있게 사십시오. 주님! 부끄러움 없이 죽음을 맞이하게 하소서. 나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중보기도의 능력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역을 경험하게 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자신의 삶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찾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기도말씀설교신앙예수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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