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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대통령의 채용 기준

📖 본문: 약 1:2-4🏷 분류: 교육
미국의 존슨 대통령은 사람을 채용할 때 분명한 기준이 있었습니다. 그는 너무 빨리 출세한 사람과 실패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채용을 꺼렸습니다. 그 이유는 너무 쉽게 출세한 사람은 독선적이기 쉬우며 실패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남의 아픔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인류의 밝은 역사는 대부분 실패와 고통을 먹고 탄생했습니다. 미국에서 사회복지법이 만들어진 것은 대공황이 극에 달하던 1935년이었습니다. 말은 맨몸으로 달릴 때보다 등에 적당한 짐을 실을 때 더욱 빨리 달립니다. 사람도 적당한 시련을 만날 때 인생에 가속이 붙습니다. 시련은 바람과 같습니다. 바람은 배를 전복시키기도 하지만 반대로 배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실패도 소중한 자산입니다. 오늘의 고난이 결국 감사의 씨앗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의 실패를 통해서 내일의 열매를 거두실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면서 힘을 내서 다시 시작하십시오. 주님! 오늘의 실패를 감사하며 다시 내일을 꿈꾸게 하소서. 실패로 인해 좌절감에 빠져 있지는 않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중보기도의 능력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역을 경험하게 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자신의 삶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찾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기도말씀설교신앙예수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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