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화분 조각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한 가난한 정원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틈만 나면 나무 화분에 열심히 조각을 했습니다. 퇴근 시간 이후에도 정원에 남아 조각에 몰두했습니다. 그의 손길이 스쳐간 나무 화분들은 멋진 조각품으로 변했습니다. 어느 날 주인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자네는 정원만 가꾸면 되네. 조각을 한다고 임금을 더 주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런 수고를 하나?" 그는 웃으며 말했습니다."저에게는 이 정원을 아름답게 꾸밀 의무가 있습니다. 나무 화분에 조각을 하는 것도 저의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원사의 투철한 책임감에 감탄한 주인은 그에게 장학금을 주어 미술학교에 입학을 시켰습니다. 그 정원사는 훗날 세계적인 화가가 되어 명성을 날렸습니다. 이 가난한 정원사의 이름은 미켈란젤로입니다. 능력이나 재주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일에 대한 자세입니다. 어떤 자세로 주어진 일을 감당하고 있습니까? 다른 사람들 눈만 만족시키려고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일이기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족시키겠다는 마음으로 일하십시오. 주님!늘 하나님 앞에서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내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다하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성장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역을 경험하게 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자신의 삶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찾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설교신앙예수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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