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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버스데이 투 미!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해피 버스데이 투 미! 남편이 아내 생일을 챙기지 않고 지나쳐 일 년 내내 화가 났다고 친구가 하소연한다. 특별한 선물보다 "해피 버스데이 투 유"라는 말이 듣고 싶다는 친구. 가장 가까운 상대인 남편의 생일 축하와 선물을 받고 싶은 건 자연스럽다. 하지만 생일이나 기념일을 잊고 지나쳤다고 일 년 내내 섭섭할 것까지야 있나? 굳이 남편의 축하에 연연하지 않는 것도 한 방법. "해피 버스데이 투 미!"를 소리 높여 외쳐보자. - 박어진의《나이 먹는 즐거움》중에서 - * 가까운 사람일수록 다른 날은 몰라도 생일만큼은 꼭 챙겨주고 축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설령 축하받지 못했다 해도 너무 서운해 하지 말고 스스로 '다시 태어나는' 날로 삼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자기 자신을 조용히 돌아보며 생각을 바꾸고, 삶의 관점과 방향과 습관을 바꾸는 것. 그것이 다시 태어나는 길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성장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역을 경험하게 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자신의 삶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찾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설교신앙예수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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