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서로 안아주고 웃겨라

📖 본문: 롬 15:13🏷 분류: 상담
서로 안아주고 웃겨라 게으름이나 우물 안 개구리는 용납하지 않는다. 모두들 "나보다 훈련을 덜 하는 선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유머 감각을 잃지 않는다. 유머와 웃음이야말로 가장 효과 좋은 진통제이기 때문이다. 힘든 훈련에는 흥겨운 웃음이 가미되어야 한다. 누구의 감정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서로 골려주고 웃길 줄 알아야 한다. - 랜스 암스트롱 외의《1%의 희망》중에서 - * '힘든 훈련'은 선수뿐이 아닙니다. 삶도 사업도 공부도 하루하루가 힘든 훈련의 연속입니다. 선수들 사이에 통용되는 '서로 골려주고 웃겨라'보다 '서로 안아주고 웃겨라'가 한결 더 좋아 보입니다. 주고 받는 좋은 기운에 힘들어도 힘든 줄을 모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소망과 희망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역을 경험하게 합니다.

적용

현재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 안에서의 소망을 놓지 않으시고, 소망 가운데 한 걸음씩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말씀설교신앙예수하나님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