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지어가시는 대로

📖 본문: 시 37:4-5🏷 분류: 묵상
경지에 이른 예술가는 압니다 . 억지로 작품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그림을 그릴 때에도 그림이 스스로 자기를 드러내고 곡을 지을 때에도 곡이 스스로 지어져 나가는 조화의 흐름이 있고 시를 쓸 때에도 시가 스스로 표현되는 계시가 있습니다 . 인생도 하나님과의 약속 속에서 지어져 나가는 세계가 있으며 열려가는 길이 있습니다 . 이루시는 것은 하나님인 줄을 알고 지어가시는 데로 자신을 맡기는 깊은 삶으로 나가십시오 . 결코 자기 유혹에 넘어가지 마십시오 .<연>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세상 한복판에 뛰어들되 세상에 물들지 않고 깨끗한 마음으로 사십시오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경지에 이른 예술가는 억지로 작품을 만들지 않고 작품이 스스로 표현되도록 한다. 인생도 그렇다. 하나님과의 약속 속에서 자신을 맡기고 열려가는 길을 따를 때 조화의 삶이 이루어진다.

적용

당신이 이루려는 것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강압적으로 추구하기보다 신앙 속에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길을 따르십시오.

예술조화계시흐름하나님약속인생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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