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긴장의 칼날 위에서 내려와

📖 본문: 마 23:25-28🏷 분류: 교육
누구나 너도 나도 세상살이에 끼어들면 두각을 나타내고 싶어합니다 . 사실 두각을 나타내서 뭣하겠다는 것보다 두각을 나타내는 것 자체에 취하여 사는 것이 세상놀음은 아닐까요? 이 두각을 나타내려는 욕망이 우리를 긴장의 칼날 위에서 춤추게 만듭니다 . 예술에서도 정치에서도 경제에서도 심지어 종교의 세계에서조차도 ! 그러나 생각해보면 종교는 그러한 칼날 위의 춤을 접고 내려와 안식하게 하는 너른 마루입니다. 그것을 자유라 하고 초월이라 합니다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그대가 입밖에 내는 말이 침묵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 아니거든 말을 하지 마십시오 .< 수피의 계율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세상은 두각을 나타내려는 욕망의 칼날 위에서 춤춘다. 그러나 참된 종교는 그 욕망에서 벗어나 영혼의 깊이를 추구한다. 신앙인은 세상의 영광보다 영혼의 깊이를 추구해야 한다.

적용

당신이 추구하는 것을 점검하십시오. 세상의 명성보다 영혼의 깊이를 추구하는 신앙인이 되십시오. 그것이 참된 종교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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