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그 큰 예수를 따른다 하면서

📖 본문: 요 8:32-36🏷 분류: 간증
아주 오래 전에 대구형무소에서 탈옥한 죄수 중에 강오원이라는 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 그이는 다섯 겹 형무소 담을 뛰어넘어 탈옥했다 합니다 . 그랬다가 다시 붙잡혔는데 하는 소리가 “ 한국은 스케일이 너무 좁아 도망갈 데도 없더라 . 만주벌판 같았으면 내가 마구 날아다녔을 텐데 …” 이 소식을 들은 함석헌 선생님은 대구로 강오원이 면회 한번 가자고 하셨다 합니다 . 그리고 하는 말씀 “ 이성계 그릇이 강오원이 보다 못하니까 만주를 빼앗겼지 ” 하고 안타까워하시더라는군요 . (- 박영호의 신동아 09.1 월호 인터뷰에서 ) 하늘도 버려 몸을 입고 오시고 그 몸마저 십자가에 매단 그 큰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 제 속만 챙기는 우리들의 꼴을 어찌 예수의 제자라 할 수 있을까 여전히 혼 없는 무리들에 지나지 않는 좀팽이라는 생각에 오늘 이 밤엔 잠이 다 오질 아니합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주일엔 주님 앞에서 욕심 내려 놓고 안식하십시오 . 6 일간이 힘차고 복될 것입니다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자유는 도망이 아니라 영혼의 변화이다. 함석헌 선생님이 탈옥수를 만난 것은 신앙의 힘으로 영혼을 자유롭게 하는 길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적용

당신이 도망치고 싶은 상황에서 영혼의 변화를 추구하십시오. 신앙의 힘이 당신을 참된 자유로 이끌 것입니다.

자유도망함석헌신앙영혼갱생희망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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