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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지구의 위기 앞에서

📖 본문: 창 1:28🏷 분류: 교육
지구의 정복을 넘어 지구 파괴에 이른 인간들은 지구 행성 전체적 지평에서 우리의 문명과 우리 개인의 삶의 미래를 숙고해야 하는 지점에 이르렀습니다 . 이제 결단할 남은 시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 신학자이며 문화사학자인 토마스 베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 “ 과학 - 기술적 힘들의 오용이 궁극적으로는 과학적 전통에서 유래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 과학이 자연계의 작용에 대해 경험적인 연구를 실시했던 점은 일부 비난 받을 수 있겠지만 , 지구의 오용과 위험은 궁극적으로 서구문화의 영적 전통의 결함과 인문주의적 전통의 결함에서 기인한다 . 이러한 전통들 자체가 인간 아닌 다른 것들을 소외시키는 강조점들을 가지고 있다 . 종교적 인문주의적 전통 모두 기고만장한 인간중심주의에서 비롯되었다 .” < 위대한 과업 , 토마스 베리 , 이영숙 역 , 대화문화아카데미 > 어떻게 ‘ 이고를 극복하느냐 ’ 하는 것과 어떻게 ‘ 인간종을 중심으로 한 사유 ’ 를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 21 세기 오늘 우리가 당면한 영적 인문학적 과제라 여깁니다 . - 번역 후 보내 주신 이영숙 님께 감사하며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자기를 초월하는 것이 자기가 사는 길이요 인간종 중심주의를 극복하는 것이 인간종이 행성 지구 위에서 살아남는 길입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류의 과학 기술이 지구를 정복하는 수준에서 파괴하는 수준으로 변질되었다. 이제 신앙인은 창조물 관리의 책임을 다시 생각해야 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영적 결단이 필요하다.

적용

환경 문제에 관심 갖고 창조물 보존에 참여하십시오. 신앙인의 윤리적 책임을 다하며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지구문명과학기술환경신앙미래정복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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