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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一日) 일생(一生)

📖 본문: 롬 5:8-9🏷 분류: 교육📅 성탄절
김성영 목사(전 성결대 총장) 한 해가 저문다. 성탄절을 맞이하고 나면 곧바로 새해가 온다. 한 해가 저무는 시간에 주님이 오심은 죄로 말미암은 멸망 카운트다운 직전에 메시아가 오셨다는 드라마틱한 의미가 있다. 동시에 새해를 맞이하듯 구원의 은혜로 새 생명을 시작하는 의미가 있다. 그러므로 성탄은 죄에 대한 종말의 시간이자 구원에 대한 시발의 시간이다. 새해가 오고 있다. 죄의 종착역을 구원의 시발점으로 바꾸어 주신 주님 안에서 새해는 희망의 시간이다. 걸어 온 한 해를 정직하게 반성하며 걸어 갈 새해를 밀도 있게 준비하자. 시간을 잃어버리는 것은 전부를 잃어버리는 가장 큰 손실이라고 한다. 키에르케고르는 시간은 손목시계의 원형 문자판을 도는 것이 아니라 돌아올 수 없는 일방(一方)으로 질주한다고 경고했다. 우치무라 간조는 하루를 일생처럼 살자고 호소했다. ‘365일 1년’을 사는 평범(平凡)에서 ‘1년 365생’을 사는 비범(非凡)으로 새해를 출발하자.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탄절은 죄로 말미암은 멸망 카운트다운 직전에 메시아가 오신 사건이다. 동시에 새로운 생명의 시작을 의미한다. 성탄은 종말과 구원의 드라마가 동시에 담긴 사건이다.

적용

성탄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며 새해를 맞이하십시오. 예수님의 구원 은혜가 당신 삶의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기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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