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작살을 놓아라

📖 본문: 약 4:2-3🏷 분류: 교육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신학교 강의 차 사이판에 간 적이 있다. 밤에는 강의를 했고 낮엔 바다에서 수영을 했다. 많은 고기가 손에 잡힐 듯 가까이에서 노닐었다. 그래서 낚시 가게로 달려가서는 작살과 물안경을 사서 곧장 바다로 들어갔다. 아무 생각 없이 수영할 때는 옆에 있던 고기가 잡고자 하는 마음으로 물에 들어갔더니 주위에서 멀리 떠나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작살을 두고 들어갔더니 고기들이 다시 곁으로 오는 것이었다. 영혼 없는 고기도 잡겠다는 것을 알고 피했다. 사람도 목적을 갖고 다가가면 멀어진다. 예수님의 심장 즉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람 속으로 가자. 새해에는 새 마음, 조건 없는 사랑을 품고 더불어 사는 지혜를 가져보자.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물질을 탐하는 마음으로는 그것을 얻을 수 없다. 신앙인이 기도로 중보할 때 진정한 기적이 일어난다. 욕심의 마음으로가 아니라 순수한 신앙으로 주님을 바라야 한다.

적용

당신이 추구하는 것을 다시 살펴보십시오. 세상의 것을 탐하는 욕심에서 벗어나 신앙과 기도로 돌아가십시오. 그것이 진정한 영적 성공입니다.

욕심물질신앙기도중보자세욕망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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