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두 눈을 가졌는가

📖 본문: 마 6:22-23🏷 분류: 교육
서재일 목사(원주영강교회)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마 6:22∼23). 주님께서는 돈 중심의 세상을 하나님 중심 세상으로 바꾸기 위해 이런 눈 이야기를 하셨다. 우리 눈은 밝은가. 밝아도 돈에 미친 벌레 눈이 아닌가. 마땅히 돈을 사랑한 벌레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새의 눈으로 살아야 한다. 한 해가 가고 새해가 오는데 영어의 정월(January)이라는 말은 로마 신화의 두 얼굴을 가진 신 ‘야누스’에서 온 말이다. 지난 과거의 역사도 보고 창창한 새해 미래를 볼 줄 알아야 새 출발이 된다는 뜻이다. 한 쪽에 치우치고 한 쪽 눈으로 보는 그 확신만 지닌 채 밀고 나가면 소망이 없다. 국민총생산지수(GNP)도 보고 국민총행복지수(GNH)도 보며, 세상 나라의 번창도 보고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의 왕성함도 볼 줄 알아야 희망이 있다. 그러므로 송구영신의 계절에는 눈을 점검해야 한다.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눈이다. 돈의 유혹에 흔들리는 눈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 영적 가치를 분별하는 눈이 온 몸을 밝게 만든다. 신앙인의 눈이 맑아야 영혼이 광명해진다.

적용

당신의 영혼의 눈을 확인하십시오. 세상의 물질에 현혹되지 말고 하나님의 나라를 추구하는 눈으로 살아가십시오. 그때 당신의 모든 결정이 바뀔 것입니다.

광명가치관신앙진리기준영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