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미래형 일꾼

📖 본문: 빌 3:13-14🏷 분류: 교육
서재일 목사(원주영강교회) 두 발을 가진 인간은 자꾸 걸어야 한다. 만약 걷지 않으면 건강을 잃고 일어나지 못할 것이다. 걸을 때는 앞을 향해야 한다. 앞을 보고 가슴을 펴고 걸어야 한다. 뒤꿈치에 힘을 주지 말고 앞 발가락 부분에 힘을 주고 걸어야 한다. 인생도 그렇다. 뒤에 중심을 두지 말고 앞에 중심을 둬야 한다. 과거를 교훈으로는 삼되 거기에 매이지 말고 미래로 가야 한다. 앞길이 험악해도 목적지가 앞에 있으니 앞으로 가야만 한다. 소돔과 고모라성이 망할 때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고 말았다.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백성은 힘든 광야생활 속에 가나안을 보지 않고 이집트를 보다가 거의 다 죽었다. 바울은 이미 구원을 얻었지만 아직 천국 영생의 완전 경지에 도달하지 않음을 알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빌 3:14) 달렸다.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눅 9:62)가 아닌 미래형의 하나님 나라 일꾼으로 새해를 살자.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여정도 걷기처럼 과거를 뒤돌아보지 말고 앞을 향해야 한다. 신앙인의 발걸음은 십자가를 향한 전진의 자세이며, 소망 속에 나아가는 모습이어야 한다.

적용

실패와 좌절을 교훈으로 삼되 그것에 사로잡히지 마십시오. 주님이 주신 소망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는 신앙의 자세로 하루하루를 살아내십시오.

인생걸음미래과거신앙전진자세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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